교회를 준비하며

교회를 준비하며

교회를 준비하며

살 맛나는 삶!

 

 

사람들은 살 맛나는 삶을 살고 싶어합니다.

저도 그렇구요.

 

그래서 많은 이들에게 물어보면 나름 지금의 삶이 살 맛이 난다고들 합니다.

그러나 얼마가지 못해 어려움이 찾아 옵니다.

금전적으로 아이들의 문제로 자신의 건강의 문제로 그렇습니다.

 

그러고 보면

살 맛나는 것은 결국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는 삶인듯 보입니다.

어떤 이들은 그래서 작은 것에 만족하는 법을 배웁니다.

가진 것에 불평하지 않고 주어진 것에 만족함으로 배우는 거죠.

 

진정으로 살 맛이 난다면

우리의 없음이나 배고픔 또는 부족함으로 인해 영향을 받지 않을 것 같습니다.

어쩌면 그래서 '속세를 떠난 삶'이 진정한 삶이라고 말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.

가지면 욕심이 있고 

버리면 욕심은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멀리 할 수 있으니 그나마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.

 

그런데 

주님은 살 맛나는 삶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셨습니다.

보기에는 그래보이지 않습니다.

손해보고 사는 삶

고통이 찾아와도 안 그런척하면서 사는 삶처럼 보이기 때문이지만

그런 그들의 삶에는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.

 

그게 주님과 함께하는 삶의 목적입니다.

살 맛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주님을 만나는 삶이야 말로 진정한 살 맛나는 삶입니다.

그렇게 보이지 않을지라도 그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.

 

어떻게 아냐구요!

글쎄요!

그렇게 살아보니 알겠더라구요.

 

홍시 맛이 나니 홍시라고 말할 수밖에 없네요.